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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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덕분에 해산물이 풍부했고 대부분 주민들이 어업에 종사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르면 이양원·이시경 선생의 전주 이씨 후손들이 송전리에 모여 살았으나, 지금은 집성촌은 거의 사라지고 각성받이 마을이 됐다고 한다. 상 당한 주민을 위한 ‘연반계’ 송전리에는 주민들이 상을 당했을 때를 대비해 함께 돕고자 ‘연반계’를 조직해 운영해왔다…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했다. “쌀 가격만 봐도 그래요. 옛날엔 80kg에 25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16 만 원 정도에요. 생산비는 더 드는데 오히려 쌀값은 떨어지죠. TV에서 밭 갈아엎은 소식 들으면 제 마음이 아파요.” “서로를 위로하고 살아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수 한때 민속보존마을로 불렸던 봉교리에는 농악보존회가 운영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령화로 더 이상 농악보존회가 운영되지 않지만, 봉교리 농악대가 활발히 활동했던 당시만해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상쇄 역할을 도맡을 정도였다. 축제가 열리면 봉교리 주민들…
2023.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스씽크를 소개 하고 소문냈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일하다 보니, 지금은 내가 직접 영업을 하지 않아도 고객이 영업사원이 되어 에이스씽크를 주변에 소개해주세요. 지금은 영업할 시간이 없을 정도에요.” 한편 가광순 대표는 현재 당진시역도연맹 회장을…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둑말이란 건 독개나루터 부근의 마을을 말하는 거군요) 그 동네, 거기에 우리 부락에서 한 십여 채가 살았지. 근데 지금은 이제 다 이사 가고 거기 다 빈집 터만 남았어요. 그러고 지금 두 집이 살아요.” 우현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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