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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지금은 우리'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난지1리 굴 양식 100% 폐사

    …. 이어 “몇년 전만 해도 하루에 7~8kg씩 캐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굴이 없어서 배를 타고 범위를 넓혀도 굴을 찾기 힘들다”고 말했다. 굴 사라지는 원인은? 두 이장은 굴이 사라지는 이유로 기후 변화와 주변 발전소의 온배수 배출을 지적했다.…

  2.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

  3.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 위한 환경교육

    … 주민실천 집중교육의 일환이다. 이날 먼저 환경 교육사 최연이 강사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무엇이 있을까?’를 주제로 순환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 강의를 진행됐다. 최연이 강사는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분리 배출 △화석 연료 사용으로 …

  4.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언론환경 변화 속 돌파구 모색

    …디는 “지역언론 종사자들은 그 지역에 오랫동안 발붙이고 살아가고 있기에 우리가 분명 서울이나 수도권보다 잘하는 게 있다”며 “지금은 흔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시대라고 말한다. 많은 지역은 수도권의 거대 자본에 대해 각개전투를 벌이지만, 이슈에 따라 지…

  5.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면서 현재 맨발 걷기에 더없이 좋은 황톳길이 조성…

  6.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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