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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08년

58건 · '지금은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당진시대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이고 사랑 때문에 울고 웃는 모습들 뿐입니다. 사랑의 인플레이션 현상이 우리 눈 앞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온 세상을 덮고 있다는 것은 사랑이 그 만큼 없다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메말라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에 갈…

  3.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 나는 두 번째 줄 왼쪽 세 번째에 태국 무에타이 복장을 하고 있다. 지금은 당진 정보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는데 불과 몇 년사이에 많은 것이 달라진 느낌이다. 사진을 보니 반 친구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옛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14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이 두 가지에 그쳤지만 생가지를 돌아본 후에는 만해 한용운에 대해, 또 우리 민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지는 1989년12월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한용운 선생이 태어나 어린…

    당진시대
  5.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중해지는 모습이었다. 금년도 학년 초만해도 350여명이던 전체 학생수가 지금은 400명이 훨씬 넘는다. 다가오는 신학년도에는 4개 학급 정도가 증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몇 년 전부터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이 곳에 속속 입주하면서 인근 농어촌 학교들이 …

    당진시대
  6.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7.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 발행하면서 수십차례 북한을 오가며 이산가족 찾기운동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은 40여년의 언론인 생활에서 은퇴해 50년간 모아 온 아버지 심훈선생의 유품을 돌보고 있다. 미국의 ‘심훈기념관’,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

  8.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손진원 고대초등학교장]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 했다. 사진에서 보이는 자전거는 당시 학생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다. 지금은 한낱 자전거일 뿐이지만 부의 상징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집에서 당진중학교까지 약 9㎞를 걸어 통학했던 때다. 세월이 지나고 당진이 발전해 통학로였던 논길…

  9.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지금은 추억이 돼 사진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억이지만 어렵고 힘든 세월이 있었다. 세상을 살기 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 힘들고 외로웠던 젊은 시절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 사람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10.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④]

    …0% 새해가 밝아오면 그는 달력을 앞에 두고 한해 농사 계획을 세운다. 우리나라에서 사과는 필수 제수용품이기 때문에 추석에 맞춰 수확을 하기 위해서는 봄부터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사과 같은 과실수는 다른 농작물과 비교해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이다…

  11.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12.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를 짓다가 소소리로 이사와 과수원을 운영하며 마을일을 도맡아 해왔다. “우리마을은 다른 마을에 비해 장수마을이지. 65세 이상 노인이 65명에 이를 정도로 노인들이 많어. 최고령으로 92세의 어른이 있으니까. 할머니 회원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혼자 살…

    당진시대
  13.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녕 우리의 독립운동사는 묻혀 가는가?

    …할 수 없겠으나 그 단어가 풍기는 부정적이고 과격한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독립운동사에 찬란히 빛나는 윤의사의 의거를 단순히 하나의 폭력행위쯤으로 비하시키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그야말로 욱일승천하는 일제의 기세에 눌려 괴로운 …

    당진시대
  14.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동양 최초로 만들어진 함상테마파크”

    … 15대, 트럭 15대, 해병대 작전병력 500여명을 탑재할 수 있으며 지금은 상륙함 내부를 개조, 일반인이 평소 접할 수 없는 함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한편 주제별로 전시관을 설치해 색다른 관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다양한 역사…

  15.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16.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17.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국제인명연구소, 후즈후 등 세계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안아 지금은 에너지 위기시대, 지속가능한 발전하려면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이 필수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위해 ‘환경인력 양성기금’ 조성 소망해” 세계의 석학과 미래학자들은 다가오는 인류…

  18.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7]예산군 추사고택

    …에 별세하자 식음을 전폐하고 남편을 뒤 따라갔다 해서 세운 열녀비이지만 지금은 대문만 남고 그 안에 정각은 없어져 버렸다. 열녀비터 바로 위에는 그녀의 남편 김한신이 잠들어 있다. 한편 영조가 딸이 식음을 전폐하는 것을 말렸으나 끝내 말을 듣지 않고 …

  1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먹던 기억들. 겨울이면 동네 친구 사랑방에 모여 화로불에 밤 구어 먹고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이 기억 속에 가득합니다. 내 고향 댁골마을은 아미산과 다불산이 인접해 있어 밤이면 부병새 울음소리가 마을 가득 메우고 특히 봄에 피는 진달래꽃은 아…

  20.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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