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지금은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2023.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이 늘고 몸집이 커져 순발력이 떨어지는데 어쩔 수 없이 신문을 냈고, 지금은 새로운 변화를 해볼까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조은희 목원대 광고홍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지역 언론과 관련된 조례가 지역신문발전 지원특별법 사업과 중첩되는 점이 많다는 지…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 당진군민은 물론 당진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마을을 거쳐가야 했다”면서 “가장 번화했던 곳이 지금은 가장 발전이 더딘 곳이 됐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반신반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문화가 형성된다. 읍내1통…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덕분에 해산물이 풍부했고 대부분 주민들이 어업에 종사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
2023.09.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봤을 때 힘이 약하고 스피드도 느렸지만 공을 차는 실력이 출중했다”며 “지금은 다방면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오각형 선수’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장 신일연 선수는 신평고 축구부의 장점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꼽았다. 화목한 분위기가 자신의 원동…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게 전어와 대하철이 왔는데 평소라면 이때 매출이 확 올라가곤 하는데, 지금은 수산물 소비 움직임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수산물 소비 급감해” “지금 아니면 못 먹어” 횟집 등 외식업소에서 수산물 소비 동향은 감소하기도, 반대로 증가하기도 했다는 …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 원장이 원당초등학교 인근에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로, 이전에 운영한 공부방에서 확장해 오픈했다. 박수경 원장은 영어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동기와 흥미를 뽑는다. 영어와 더 친숙하게 다가갈 …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르면 이양원·이시경 선생의 전주 이씨 후손들이 송전리에 모여 살았으나, 지금은 집성촌은 거의 사라지고 각성받이 마을이 됐다고 한다. 상 당한 주민을 위한 ‘연반계’ 송전리에는 주민들이 상을 당했을 때를 대비해 함께 돕고자 ‘연반계’를 조직해 운영해왔다…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체가 번갈아가며 행사를 주관했다. 수많은 인파 몰리던 ‘틀모시 줄난장’ 지금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의 줄 제작장에서 줄을 만들지만, 과거엔 기지시 장옥이 늘어선 가장 번화했던 길에서 만들었다. 줄의 크기는 예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한데, 길이 200…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호) 출향 시인이 첫 장편소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을 발간했다. 지금은 없어진 우강면 창리의 큰 팽나무 아래가 그의 집이었단다. 1944년에 태어나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이후 서울로 떠나 학업을 마쳤다. 그리고 당진과 더 멀어진 울산에…
2023.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던 석문산단을 수도권인접지역에서 지방투자촉진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꿔내면서 지금은 LG화학, 한일화학, YK스틸 등의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앞다퉈 투자하여 지금은 분양률 100%를 목전에 두고 당진의 새로운 미래먹거리를 책임지는 성장엔진으로 거듭나고 있…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했다. “쌀 가격만 봐도 그래요. 옛날엔 80kg에 25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16 만 원 정도에요. 생산비는 더 드는데 오히려 쌀값은 떨어지죠. TV에서 밭 갈아엎은 소식 들으면 제 마음이 아파요.” “서로를 위로하고 살아보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오는데 그들 위로 포탄이 떨어졌지. 사람도 죽고 밥통도 날아가서 그날 우리는 굶었어. 무엇보다 그 사람들이 불쌍하지. 우리는 죽기 전에 총이라도 쏠 수 있잖아. 그 사람들은 그것도 못 하고 그저 죽었어.” 아내와는 편지를 쓰며 서로를 위했다. 글을 …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수 한때 민속보존마을로 불렸던 봉교리에는 농악보존회가 운영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령화로 더 이상 농악보존회가 운영되지 않지만, 봉교리 농악대가 활발히 활동했던 당시만해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상쇄 역할을 도맡을 정도였다. 축제가 열리면 봉교리 주민들…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도 마찬가지다. 호수공원이 생긴다면 그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될 것이다. 지금은 당진에 있는 세한대와 신성대 등을 다니는 학생들이 주말에 당진에서 갈 곳이 없다.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려면 복지가 이뤄져야 한다. 물론 호수공원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재…
2023.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서해대교 그런데 지금은 상습 정체구간 입니다. 휴일이나 연휴 때는 이게 고속도로인가 싶을 정도인데요. 서울 수도권과 충남을 잇는 유일한 고속도로 교량이기 때문에 서해안을 오가는…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식지 <나무를 심는 사람들> 창간호가 발간됐다. 면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인 글과 사진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
2023.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스씽크를 소개 하고 소문냈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일하다 보니, 지금은 내가 직접 영업을 하지 않아도 고객이 영업사원이 되어 에이스씽크를 주변에 소개해주세요. 지금은 영업할 시간이 없을 정도에요.” 한편 가광순 대표는 현재 당진시역도연맹 회장을…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껏 돌보고 있다. 이밖에 금계 등과 같은 조류도 이 씨의 정원에 마련된 우리에서 자라고 있다. 사료값이 만만치 않지만 소중한 생명들을 외면할 수 없단다. 집 안에는 두 개의 커다란 수족관에 큰 물고기 여러 마리를 기르고 있고, 한쪽 벽면에는 이정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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