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뜨거운 열기와 좌절이 교차했던 48회 도민체전. 그 현장에서 김낙성 군수를 대신해 선수단과 응원단을 이끌었던 군체육회 이풍우(58세) 부회장은 감회가 남다르다. 도민체전이 자기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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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운 열기와 좌절이 교차했던 48회 도민체전. 그 현장에서 김낙성 군수를 대신해 선수단과 응원단을 이끌었던 군체육회 이풍우(58세) 부회장은 감회가 남다르다. 도민체전이 자기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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