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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지금 그대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나는 정말 명예롭게 퇴직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생각해도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퇴직을 준비하면서 그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할 곳을 찾다가 면천으로 오게됐다. 특히 대전-당진 고속도로 건설이 이뤄지면 면천IC 인근에 주유소…

  2.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효권 의원님, 행감이 공무원의 일방적인 해명 듣는 자리입니까?

    …기자의 연락에 “도대체 왜 그러느냐”며 “이후 연락을 주겠다”고 해놓고 지금껏 연락이 없다. 그 사이 체육육성과는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운동기구를 납품키로 했던 업체와 계약을 중단하고, 문제의 발언을 했던 운동기구업체 직원을 압박하는 등의 행태를 보였다…

    당진시대
  3.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이후 남편을 만나 결혼과 함께 당진으로 오게 됐다. 그 당시 당진은 말 그대로 갈 곳 없는 도시였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거의 없었다. 유입되는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지만 놀고 즐길만한 것이 없던 것이다. 특히나 결혼으로 당진을 찾은 이들…

  4.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왜 도청 개방형 브리핑실 전환에 반대하나

    … 본청 5층에 있는 현재의 출입기자실을 1층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또한 지금의 중앙기자실-지방기자실-브리핑실로 구분된 기자실 구조를 ‘통합 브리핑실’로 개편하기로 했다. 충남도에 등록된 기자들은 수백 명에 이른다. 기자회견에 50∼70여 명이 참석할 …

    당진시대
  5.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타깝다. 당진의 동학 유적지라고 할 수 있는 손병희 선생의 가옥은 원형 그대로 보존돼야 한다. 충남도청과 당진시청 등 협의체를 구성해 의견을 모아야 한다. 박종복 충남개발공사 부장 “이전 또한 하나의 방법” 중요한 유적지를 그동안 방치해 놓은 것이 안…

  6.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한민국 경쟁력의 원천은 다양성과 자율성에 있다. 시민의 요구가 다원화된 지금 중앙집권적 정책과 방향은 시민들의 잠재력을 반감시킨다. 서울시 정책을 펼치다 보면 사사건건 중앙정부 법령에 걸린다. 현장 행정의 경험을 살려 청와대와 정부부처에 개선안을 보냈…

  7.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무 살, 너를 응원한다

    …을 하다보면 ‘이게 말이 돼?’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배우고 공부해 온 기준으로 보면 정의롭지 않은 것, 도덕적이지 않은 것, 합리적이지 않은 상황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런 일을 대할 때 일단 한 발 물러서 있길 권한…

    당진시대
  8.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시리 태양광발전 시설 민원 제기

    …당진변전소와 송전선로가 건설될 때 주민들은 피해가 있는 줄도 몰랐지만, 지금 와서 보니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느냐”며 “태양광발전 시설 역시 앞으로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번 설비 이후로 우후죽순 들어설 수 있다”고 우려했다.…

  9.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 하지만 차츰 입소문이 났고, 숯불 왕꼼장어를 좋아해주는 손님들이 있어 지금까지 이어오게 됐다. 지금은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다. 그는 “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더 없이 감사하다”며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

  10.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

  11.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신지선 신성세무회계사무소 대표다주택자도 양도세 비과세 받을 수 있다

    …세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거에 도입된 규정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까? 물론 현재도 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가능하다. 오히려 현재는 조건이 더 완화돼 양도세 감면이 쉬워졌다. 지난 2011년 10월, 이명박 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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