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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돼 있어 카페를 하면 잘 될 거라는 주변의 이야기도 많았다”며 “하지만 지금까지 평택에서 지역 봉사를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개원했다”고 말했다. 온정실버요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넓다는 것이다. 현재 2층에 달하…

  2.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함께 논에 들어가 세 명이 굴삭기 앞을 지켰다.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자 작업자가 다시 굴삭기 시동을 걸었다. 뜨거운 열기와 …

    당진시대
  3.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이마, 눈가, 손 등에 켜켜이 자리 잡은 주름이 문갑순 할머니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린 동생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

  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적서리 마을회 총무는 “적서리에는 토속적인 자연부락의 이름이 많다”며 “지금도 자연부락 이름을 주민들이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여러 자연부락 중 5반에 해당하는 ‘선녀골’은 선녀바위가 세워져 있는 마을이다. 예전에는 마을주민들이 칠월칠석날이면 선녀바…

  5.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

    당진시대
  6.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누구나 나름의 상처가 있고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지만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않는다”면서 “인물의 뒷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진심을 들여보고자 했고 이것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에 대한 기…

  7.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마을의 역사 간직한 소금창고

    옛 항구의 흔적 대부분이 사라진 오섬에서 유일하게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이 있다. 옛 나루터 부근에 자리한 낡은 창고가 그것이다. 이 창고는 일제 강점기 때 오섬항을 통해 공출되었던 쌀을 보관했던 창고로 알려졌다. 오도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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