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9년

5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속에 다시 피는 젊은 날의 열정 - 유동초, 그림교실 수업받는 주부화가들

    …부들의 발길이 나게 되었다. 늦가을 노란빛의 햇살을 받아 등걸이 빛나는 나무들과 교정. 학교건물 맨 왼쪽의 교실 한 칸이 이들의 작업실이다. 매일 오전10시부터 둘, 셋씩 짝을 지어 들어와 애교스러울 만큼의 수다를 떨며 커피 한잔을 함께 마시는 것으로…

    당진시대
  2.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9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9 - 미국나무로 기둥삼느니 내가 기둥하겠소 지난번에는 진천사(꾸민 이름)가 지어진 풍수 사연을 봤다.이번에는 이어서 그 절의 건축적인면에 가까이 가보고자 한다. 이 집을 지은 목수는 일보다 고집으로 더 소문난 사람이었다. 삼…

    당진시대
  3.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7

    …중국을 좋아한다. 그 곳은 땅심이 깊지 않아서 우리들 마을에 있는 당산 나무같은 큰 나무가없다. 그래서 집을 지을 때 나무가 귀해서 흙을 구워 만든 벽돌집 문화가 서리어 있다. 우리의 집과는 다른 맛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부잣집이나 썩은 권력을 누렸…

    당진시대
  4.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 부장분교 졸업반 우강면 부장리 부장분교. 시골사람 인심 그대로 아담한 나무들이 울타리에 심어져 담벼락도 없는 이 학교 따뜻한 햇볕아래 아이들이 모여있다. 지금은 오후3시 특별활동 시간. 학교건물 옆에서 공놀이 하던 4·5·6학년 아이들이 몰려와 저마…

    당진시대
  5.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경-생명의 계절

    …흐르는 물소리는 봄을 재촉하며 잔디밭 아지랑이는 새싹을 움틔우며 물오른 나무가지에 연록색 새순이 나오기 시작하면 어느새 신록을 이루며 우리들의 마음도 어느새 봄의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다. 이제 햇볕은 더욱 따사로울 것이며 양지쪽 귀퉁이에 피어나는 제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