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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지금 나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포숙아의 하인이 불평하자 포숙아는 관중이 집이 가난해서 그렇다고 하인을 나무랐다. 한 번은 둘이 같이 싸움터에 나갔는데 관중은 쳐들어 갈 때는 제일 뒤에 서고 도망갈 때는 맨 앞장에서 가니 비겁하다는 비웃음을 받을 때 포숙아는 관중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당진시대
  2.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 동판의 어울림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신비로운 동판의 매력 무릎을 꿇고 나무 탁자 위에 두 팔을 걸친 이미선 작가는 조그마한 두 손으로 무거운 펜을 잡고 동판에 꾹꾹 선을 새긴다. 힘 조절을 잘못했을 경우 선이 엇나가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기 때문에…

  3.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다다. 매산리 한 주민은 한때 뇌물수수로 논란이 됐던 ‘민종기 별장’이 지금 해어름 카페 근처, 이 끝망울에 있었다고 했다. 누구라도 탐낼 만큼 경관 좋은 지역이다.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지난해 6월 문을 연 해어름 카페는 자연이 빚어 놓은 땅과…

  4.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단체들이 묵묵히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왔고, 그로 인해 지금의 단체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소임을 다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

    당진시대
  5.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들향

    …향’을 표현했어요. 들향은 들에 향이 난다는 뜻으로 작품에 들의 모양과 나무의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글씨로 보이기도 하고 그림으로도 보이기도 하고 선과 서예로도 보이지 않나요? 작품의 ‘ㅇ’는 태양을, ‘ㅗ’는 새를, ‘ㅑ’는 나무를 표현했습니다.…

  6.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소개 자리에 나가기 전엔 ‘그냥 밥만 먹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오래 만날 필요 없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서로 맞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7.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음이 아프면 부모님의 포근한 스킨쉽과 따스한 말로 위로를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위로해 준다. 이제는 영유아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마음·영혼이 건강해지는 생태유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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