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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35년 우정으로 시작한 동업자의 길

    …마자 오른쪽으로 나있는 샛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삼각뿔 트리모양의 전나무가 행객을 맞이한다. 나무의 향기에 빠져 잠시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녹음이 짙게 깔린 은행나무 한 그루가 보이고 그곳에 35년 친구로 만나 동업에까지 이른 최순자(57)·진영란…

  2.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용)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구하려는 것은 그림 속의 떡을 먹겠다는 일과 같을 수. 몸이 길에 나서는 운세라서 동서사방이 내 집같을 수니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5…

    당진시대
  3.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주변 청소 및 비누만들기

    …“우리마을이 80년대 범죄 없는 마을로 2년 연속 지정돼 당시 도지사가 나무를 심어 주기도한 동네인데 지금은 40여명의 노인들이 4평 남짓한 경로당에서 여가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은 맹인술 할아버지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이런 열악한 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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