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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지금 나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도 마을에서 꽃게와 능쟁이, 바지락, 장어, 망둥이 등이 잡혔다. 다만 지금처럼 농경지가 많지 않았는제, 대호방조제가 막히면서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을 간척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시냇물이 곧게 뻗어 ‘고지내’로 불려 대호지면 송전리는 본래 해미군 서…

  2.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법이 …

  3.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수 한때 민속보존마을로 불렸던 봉교리에는 농악보존회가 운영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령화로 더 이상 농악보존회가 운영되지 않지만, 봉교리 농악대가 활발히 활동했던 당시만해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상쇄 역할을 도맡을 정도였다. 축제가 열리면 봉교리 주민들…

  4.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4 / 지명으로만 남은 포구 - 공포·상포·중포·화포

    … 하포 중간에 있는 마을이다. 300여 년 된 배의 닻줄을 매었다는 느티나무가 지금도 남아 있다. 송산리의 하포에도 배를 묶어 맸다는 팽나무가 있었다는데 현재 원목은 죽고 없다. 이밖에 송산리에는 상포, 갯들, 포동(갯말) 등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당진시대
  5.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나 그들에게 깊이 인식돼 있었다. 현재 당집 오른쪽에 서 있는 늘푸른 소나무는 105년산으로 추정된다. 이는 논산에 있는 나무에 대한 전문가가 직접 나이테를 가지고 측정한 것이다. 이를 판단하면 당제가 400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 또한 당집 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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