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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1년

25건 · '지금 너무'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 합덕고 학생은 “여러 친구들이랑 함께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민(가명) 학생은 “콩가를 손으로 두드리는 게 재밌다”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연주하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장세미 합덕고 교사는 “단순히 악기만…

  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자리로 당진상고가 이사 와서 당진정보고등학교가 됐어요.” (이덕하) “지금 정보고 자리는 원래 당진중학교 자리야. 우리가 중학교를 지금 정보고 자리에서 졸업했다니까요. 처음 우리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었어요.” (고영석) “우리 세대만 해도 …

    당진시대
  3.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고 했다”며 “괴롭고 힘든 시간을 시를…

  4.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됐다. 심지어 결혼식을 당진극장에서 한 사람도 있었다. “연극, 그리고 지금으로 말하면 코미디쇼 같은 만담 공연도 많았어요. 당시엔 넓은 회의실이나 큰 공간이 없으니까 전당대회라던지, 정치적인 행사도 당진극장에서 진행했죠.”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 …

  5.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육공동체 여러분들께 간곡히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지금까지도 여러분은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면서 어려운 시간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

  6.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인화로 피어낸 만학의 꿈

    …있는 정경혜 회원은 충북 옥천 출신으로 30년 전 당진으로 발령을 받아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고 있다. 순성면 성북리 주민이기도 한 그는 3년 전 당진고 교사를 퇴직하고 1년간 수채화를 공부하는 등 은퇴 후의 삶을 일궈나갔다. 작년 11월부터 문인화를 …

  7.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왜 저리 구부정하게 굽었는지, 걸음걸이는 왜 저렇게 힘겹게 보이는지…. 너무나 왜소해진 부모님의 쓸쓸한 뒷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분들은 각각 38년 전과 27년 전 그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시고 떠나셨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노은 누구에게나 …

    당진시대
  8.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지키자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인데 지금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생태환경이 살아 있는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다니, 어른들로서 …

  9.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인생도 여행이다>라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최근 여름 특별판 헌정 시 ‘지금 당장’과 더불어 신작 시 100편, 독자들이 사랑하는 대표 시 49편, 나태주 시인이 사랑하는 시 65편으로 구성돼 새로 출간됐다. 그는 이번에 출간된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10.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메뉴를 개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는 남편 김기찬 대표는 “처음과 달리 지금은 단골손님도 많아졌다”면서 “자기네 회사 인근으로 식당을 옮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2년 전부터 선보이고 있는 멸치회무침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

  11.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등불 손민희 대표“신선한 원두 가까이서 만나요”

    … 로스팅 공부를 이어왔다. 그는 “힘들게 하루를 마치고 마신 커피 향이 너무 좋았다”며 “이쪽 분야의 일을 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커피가 좋아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나고 자란 손민희 대표는 당진에서 신선한 원두를 구할 수…

  12.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다른 행선지가 있었기 때문에 당혹스럽고 아찔한 기억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어 그 여행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다. 여행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간 강 원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역시 여행과 관련된 책이다. 그가 추천한 …

  13.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30년 태권도 인생 김은미 관장 (송악읍 가학리)“태권도만 하면 눈빛이 변해”

    … 찾으면서 경제적 위기를 맞았고 대학 진학까지 어려워졌다. 김 관장은 “지금 상황에 대학 가기는 어려우니 아버지가 함께 일하면서 ‘1년만 쉬자’고 말씀했다”면서 “어린 나이에 오기가 생겨 ‘그럼 내가 벌어서 가겠다’고 말씀드리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

  14.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남산다육 “남산에서 만나는 다육이”

    …육이를 키우기 시작한 것이 전부”라며 “그러다 점점 다육이 매력에 반해 지금의 남산다육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다육이는 계절에 따라, 빛과 바람의 양에 따라 달라져요. 초록의 잎이 빨갛게 물들 때도 있고 금빛으로 달라질 때도 있어요. 그런 모습이…

  15.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다가 고려 궁으로 쳐들어가 국가를 장악해 조선을 세우고 임금이 되었다. 지금 말하는 쿠데타를 일으켜 임금이 된 태조에게는 무학대사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태조가 무학대사에게 농담을 하며 “스님은 왜 생김새가 돼지같이 생겼습니까?”하고 물었다. 이에 무…

    당진시대
  16.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순성면 양유리 전명례 씨가 추천하는

    …0년이 지났다. 귀농을 원했던 남편 따라 연고 없는 당진에 자리한 그는 지금까지 인삼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던 중 9년 전 남편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자, 전 씨는 첫사랑이던 남편을 잃은 슬픔에 한동안 힘든 날들을 보냈다. 그러다 우연히 나루문학회…

  17.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신문지면을 장식할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자녀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늙은 부모를 방치, 학대하는 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8. 2021.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병길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장음악에 푹 빠졌던 학창시절

    …서 음악에 빠진 나는 청년시절에도 음악활동을 하면서 살았다. 나이가 든 지금은 손이 굳어 옛날처럼 음악을 하지는 못한다. 이제는 내가 12살부터 살던 곳인 원도심의 발전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원도심의 발전을 …

  19.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우수상 받고 마음이 ‘붕’ 떴죠. 많은 사람 앞에서 상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어렸을 때도 못했던 것들을 노년에 하게 되니 너무 행복했어요.” 악착같이 살았던 그 시절 손남순 씨는 전쟁을 치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 우두동인 우두리에서 태어났…

  20.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차세대 작가전] 박도우 조각가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선택하는 과정에서 조각을 접했다. 그는 “처음 흙을 만졌을 때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면서 “다각도로 입체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박 작가의 어머니 김지원 작가 역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어 영향을 받기도 했다고. “물론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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