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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2년

21건 · '지금 너무'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금의 행복을 깨닫는 ‘꽃길만 걷자’

    …활에 균형감각에 도모하고, 살아온 삶의 순간을 발견하고 나누며 과정에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통령기 제42회 국민독서경진 당진시예선대회에서 9명(이용회원 및 담당자) 편지 부문을 공모…

  2.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우울도 사라졌단다. 김 씨는 “지금은 아주 행복하다”며 “학교에서 하는 노래 수업이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노래를 좋아하는 그는 나훈아의 ‘홍시’ 노래를 들으면 엄마 생각이 난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

  3.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임명자 씨는 “공부 배우러 다니니까 너무 신나고 재미나더라”며 “남들과 달리 배운 것도 자꾸 까먹고 외우지 못해 부끄럽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온갖 고생을 한데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

  4.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 두고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논란의 내용을 살펴보면 30만 평 규모가 너무 커서 비용이 매년 수백 억 원이나 들어 문제이니, 규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반대하는 의견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오성환 시…

    당진시대
  5.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두툼한 고기 한 점에 칼칼한 묵은지 올려 밥 한 술

    …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식당 영업에 타격을 입게 됐다고. 부부는 “지금은 우리만 일하지만 이전에는 직원도 고용할 정도로 엄청 바쁘게 일했다”며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지난 2년간 힘들게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부부는 코로나19 확산…

  6.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 때문에 큰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그날의 일은 6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큰어머니가 나를 데리러 왔는데, 나는 가기 싫다고 도망다녔어요. 하얗게 눈이 쌓인 날이었는데 추운 줄도 모르고 눈밭으로 도망갔지. 엄마는 …

  7.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20cm(커피이십센치) 충남당진점“식어도 쫄깃한 매력이 있는 꽈배기”

    …다. 양 대표는 시나몬을 추천했는데, 기본 꽈배기에 시나몬 가루를 뿌려 너무 달지 않고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cm에서는 꽈배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와 음료도 준비돼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는 물론 에이드, 스무디,…

  8.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 년 동안은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 늘 네비게이션을 의지하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남들이 모르는 골목과 시골길까지 두루두루 알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다녔다는 이야기지요. 덕분에 참 많은 곳에 예쁘고, 멋있고, 훌륭한 당진의 문화와 풍경들, 사람들을 …

    당진시대
  9.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한국 학교는 다른 세계인 것만 같았다. 어릴 때는 내 국적은 한국인데, 왜 다른 나라에 살면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대화해야…

    당진시대
  10.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사투리 못 알아들었죠” 남연아 대표는 19살의 …

  11.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버리고 싶을 정도였단다. 사무치도록 마음이 아팠다. 어느 날엔가 학교에 너무 가고 싶어 엄마가 아기를 보는 사이에 슬그머니 집에서 나와 몰래 학교에 갔다. 책 대신 커다란 유리조각을 책 마냥 책보에 싸서 어깨에 메고 학교에 가는 시늉을 냈다. 그러나 …

  12.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 나현 학생은 “학교가기 전날부터 굉장히 떨렸고 한국의 학교가 어떨지 너무 궁금했다”며 “빨리 다음날이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나현 학생은 학교가는 길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는 “구불구불한 숲길로 이뤄진 길이 예쁘다”며 “그날그날 기분에…

  13.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2명, 총 5명의 직원이 나의 계획에 공감하며 잘 풀어주었다. 시작이 너무 좋은 지금, 밝은 희망을 갖고 즐거운 일터, 당진시민 모두가 가고 싶은 편안하고 행복한 문화원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

    당진시대
  14.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 나오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아이가 살아왔던 환경을 생각하니 너무 안쓰러웠죠.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저 역시 어린 나이였지만 스스로 아이들의 엄마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모든 아이들의 이름 외우기도 김 교육장은 ‘언니 같이 친근한 선생님…

  15.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 것이다. 그리고 음악을 하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도 그러하다고 여기며 지금껏 살아왔다. 그래서 그는 당진지역 특수아동들이 참여하는 해늘합주단을 만들어 올해로 4년째 지도하고 있다. 창단 첫 해 해늘합주단은 당진정보고 특수학생 8명, 당진고 특수학생 …

  16.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 낚시를 위해 찾은 사람들에게 은봉산장은 방 한 칸, 밥 한술 내어주며 지금까지 정제택, 김경옥 부부가 운영을 이어왔다. 이들의 자녀 정솔 대표는 정미면 수당리 마을 어귀에서 살다 초등학교 6학년 무렵 부모님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 눈을 뜨…

  17.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장을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에서 노인회원들을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마치 옥살이를 하고 있는 기분이다. 한편 우리집에는 앨범과 액자가 많다.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뒀더니 양이 상당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나의 20대 때의 사진이다…

  18.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붙여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가 딸의 기타 연주실력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에서의 값진 기억 장하은 씨가 연주하고 있는 기타는 대중적인 통기타가 아닌 ‘클래식기타’다. 클래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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