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 “제 아들, 딸이 모두 후배에요”
…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천초 졸업생이라는데 크나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임 씨는 학창시절 교정에 있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글도 쓰기도 했다며 은행나무의 모습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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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지금 너무'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천초 졸업생이라는데 크나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임 씨는 학창시절 교정에 있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글도 쓰기도 했다며 은행나무의 모습이 …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떠나야 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개발된다고 말만 많았지 지금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어요. 그래서 실감을 못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이런데다가 개발지역으로 묶어놔 10년이나 넘게 재산권을 행사를 할 수 없어 이건 뭐 의욕도 없고…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 처음 그의 부친(최병석)이 일궈놓은 과수원을 젊은 시절부터 이어받아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그는 지금 생활에 더 없는 만족을 느낀다고 했다. 아버님을 모시고 부인과 함께 과수원을 운영하며 직접 설계한 집에서 대학다니는 큰딸과 늦둥이 아들을 보며…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 물의를 일으켰던 인구불법전입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혀달라. - 당진은 지금 산업도시로, 물류항만 도시로, 또 농업의 웅군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한 추세로 볼 때 시 행정 체제로 행정지원을 해야 된다고 본다. 유입되는 산업인구 대부분이 시지역에서 거…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위주의 정책으로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생태환경문제에 대해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고 당진군수에게 충고한 바 있다. 당진은 개발의 수요와 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타 기초단체들이 부러워할 성장동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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