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지내고 싶어요. 이윤술(66) 씨: 주민들이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조성훈(75) 씨: 댄스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어요. 미숙한 실력이지만 우두1통 주민들과 연습해서 돌안돌안 페스티벌 무대에 나가 당진3동 주민들 앞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내고 싶어요. 이윤술(66) 씨: 주민들이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조성훈(75) 씨: 댄스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어요. 미숙한 실력이지만 우두1통 주민들과 연습해서 돌안돌안 페스티벌 무대에 나가 당진3동 주민들 앞에서 …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 후에도 꾸준히 사람들에게 투고가 들어오고, 글을 쓰는 작가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독립출판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1인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혼자 책 기획부터 교정‧교열, 표지 디자인까지 스스로 해낸다. 공 대표는 “새로운 분야의 일을 하면서 너무나 큰 …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협, 우체국, 학교 등 정미면의 주요 기관이 천의1리에 위치해 있다. 지금은 195세대, 인구 470명 정도가 거주하는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한때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이 북적이던 전성기가 있었다. 1984년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천의리까지…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다”며 “다른 단체에서 사용해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 시설이 너무나 열악해 직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며 “지붕을 만들어 비가 오면 천장으로 새지 않도록 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냇가에 밤나무가 많아 ‘밤개’라고 불렸는데 점점 ‘방계(芳溪)’라 변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뱀(巳)리가 변해 방계리가 됐다는 설도 있다. 원래는 3개 반이 있는 마을이었지만 인구가 줄면서 반의 의미가 무색해졌다. 다만 편의상 주민들…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백하게 요리하기 때문에 밑반찬도 그에 맞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금처럼만 운영하고 싶어요” 한편 부부는 식당을 개업하고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개업 후 몇 개월 지나지 않아 국내에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장수골 운영에 타격을 입었다고. …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쟁 이후에 더 이상 돌탑을 사용하지 않아 동네 경계비 근처에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고 구술했다. 백로 서식지였던 ‘헌곡’ 백로가 많이 서식했다는 헌곡(軒谷)도 있다. ‘헌곡백로’라는 말은 말앞골 뒷산의 은빛 같은 백로떼를 의미했다. 말앞골·마락굴…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러 가다 이곳 샘에서 물을 마셨는데, 그 물이 너무나 맑고 좋은데다 선비가 장원급제까지 하게 돼 ‘음새미(음샘이)’라고 불렸다는 것이다. 가마니 깔아 새우 말리던 ‘깔판’ 음섬 이외에 깔판도 매산2리에 속한 자연부락이다. 당진…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과 달라진 것이 있나요? 마정원 센터장 “사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를 수집했고 충분히 센터를 운영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어요. 자신만만했죠. 하지만 실제로 운영하면서 자신감이…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작했죠. 당시엔 ‘장롱면허’라서 운전도 할 줄 몰랐어요. 13년 차인 지금은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B씨 “방문요양을 할 때는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를 인터뷰 하던 날에도 남양주에서 왔다는 나이 지긋한 한 손님은 “지금껏 마셔본 커피 중에 가장 맛있다”며 “여기에 있기 아깝다. 강남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특별한 …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달라지긴 했어요. 어릴 때만 해도 장애가 있으면 놀리고 괴롭히는 게 너무 당연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러나 여전히 어려운 건 있어요. 비장애인들은 식당을 갈 때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잖아요.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식당을 갈…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듯하죠.” 현재 그는 지적장애 모자(母子)의 활동지원사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모자에게 후견인이 생겼지만 없을 때는 보호자 역할을 했다고. 물론 지금도 두 모자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오지 않는 날에는 집에 가서 밥을 해주고, 복지관에 오는 날에는 동행…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어졌다. 결국 그해 5월 정 대표는 닭발집에서 고깃집으로 업종을 변경해 지금의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를 차렸다. 업종을 변경하면서 매장 인테리어도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부부가 직접 꾸민 가게는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띤다. ‘여자 속은 태워도…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시내도 허허벌판이었죠. 별 것이 없었어요. 지금 이렇게 동네가 커진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그는 과거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팔이 부러져 장애 3급을 얻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이기도 한 그는 당진시대 신문을 약 4년 …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한 해를 만들 계획입니다. 지금처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새마을 가족 모두 건강하길 소원합니다.” [당진2동] 김기택 부녀회장 “낮은 자세로 겸손한 마음으로” “새마을 활동으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살아왔다. 글을 몰라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글을 아는 지금은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며 하루하루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가족 대표들 모여 출판 축하 출판기념회가 열린 날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설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전…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것은 처음이다. 김기택 회장은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며 “자식 낳은 것만큼 기뻤다”고 전했다. 장담순 회장은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것 같다”며 “함께 열심히 봉사해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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