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극복해 나갈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현재의 선거제도는 소수정당에 너무나 불리하다. 국회의원 후보가 되려면 1500만 원의 기탁금을 내야 하고(예비후보 등록은 1500만 원의 20%인 300만 원을 내야 함), 득표율 10%가 넘지 않으면 선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지금 너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극복해 나갈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현재의 선거제도는 소수정당에 너무나 불리하다. 국회의원 후보가 되려면 1500만 원의 기탁금을 내야 하고(예비후보 등록은 1500만 원의 20%인 300만 원을 내야 함), 득표율 10%가 넘지 않으면 선거자…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봉이 활동할 당시만 해도 상담을 해야 하는 학교가 많지 않았던 반면, 지금은 상담 수요가 늘어나 회원들이 많으면 3개 학교까지 배정받아 상담 봉사를 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해진 날에 학교를 찾아 대화가 필요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단순 상담뿐만…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미자 씨는 어릴 적 읍내동으로 이사와 당진초,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이후 지역에 살면서 화장품 회사와 학원, 도서 방문판매…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희생이 없었다면 이 졸업사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내가 없는 지금 이 사진이 나에게 너무 소중하다. 6. 첫 부임지 유천상동교회 1991년 10월 첫 목회지에서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봉헌예배를 집례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교회로 들어가는 장면이…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다. 최근에는 충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부임 후 첫 월급 타시고는 “내겐 너무 많다”하시며 치료비를 제외하고는 곳곳에 기부하셨다. 이 목사님은 서로 정치적 이념은 달랐지만, 담도암으로 먼저 가신 이병로 전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그리워했다.…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28%에 불과하며, 농협미래연구소는 2025년 농업소득 미래 전망치를 지금보다 낮은 1141만 원으로 예측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국가고용정보원은 읍면동 지역 40%가 향후 30년 안에 사라진다고 전망했고, 농가경영주 평균 연령은 68세이다. 농지…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손우연: 여성들은 아이 돌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을 봤나? 오윤희: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평범한 여성의 이야기다. 다들 아이 키…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경기 불황은 계속되고 있다. 침체의 원인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은? 지금은 국가 간 경제가 맞물려 있는 열린 경제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당진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침체되는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여러 국책사업을 유…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자했다. 그 소문을 듣고 나는 운정리로 찾아갔다. 실제로 아내를 보니 너무 예뻐, 아내 집을 찾아가 결혼하겠노라고 밝혔다. 당시 세 명의 처남은 누나가 아직 젊다며 결혼을 반대했다. 하지만 아버지 친구이기도 했던 장모님이 처남들을 설득시킨 덕에 결혼…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우직한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16년 전 처음 토우라고 이름을 짓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미숙 대표는 “토우라는 상호 자체가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며 “토우라면 믿을 수 있다는, 이름이 주는 신뢰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쓰여있었다. 선생으로 살았던 게 참 보람되고 감사하면서도, 정말 좋은 선생님이었는지 교사로서의 내 삶을 다시 돌이켜보게 된다. 1. 1980년 2월, 호서중학교 …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애정이 생겼어요.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금은 송산면이 다르게 보여요. (엄윤정 문화교육분과위원장)” “주민자치의 가장 큰 변화는 관 중심에서 민 중심으로 지역의 안건을 정하는 체제가 바뀌었다는 것이에요. 주민자치에 주…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다른 품목·품종을 키우는 데에 사용돼야 한다. 현재 삼광벼 생산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장려금 제도를 바꿔야할 필요성은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삼광벼를 생산하는 것이 적정한지 RPC와 논의도 필요하다. 제2통합RPC까지 가동되면 농협 조합…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은 아닌지…. 이미 오래 전에 겸손한 미덕을 잃어버린 우리들…. 너무나 상반된 이 두 가지 말을 생각하며 감나무 옆을 지날 때마다 마음이 자꾸만 자꾸만 어린 시절의 장독 곁으로 뒷걸음질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이 그리워지는 지금 지고했던…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의 사회자로 초대되면서부터다. 13년 넘게 수도 없이 당진을 오가면서 지금은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한다. 지역에 어떠한 단체들이 있는지, 제철 특산물은 무엇인지, 각 읍·면의 문화와 역사적 특징은 무엇인지 행사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좋았어요. 저는 훈민정음을 지킨 분들의 사건일지를 만들었는데, 그동안 몰랐던 분들을 알게 되면서 반성도 됐어요. 100주년은 쉽게 오지 않잖아요. 많은 분들이 이러한 활동을…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있는 힘껏 뛰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돌아서며 “저 포도는 너무 시어서 맛이 없을거야”라며 여우는 자기합리화를 한다. 사실 원하는 것은 포도지만, 말과 행동은 다른 것이다. 이 여우와 신포도를 통해 르상티망을 볼 수 있다. 즉 르상티망은 …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은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에서 시작됐다. 과거에는 수록됐지만, 지금은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소설 <상록수>가 1학년 국어 교과 수행평가로 제시됐다. 1학년 전체 학생이 <상록수>를 읽고 감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당진교육지원청 2…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질문에 대한 답변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속이 터질 정도로 너무 답답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법무법인과 대책위가 자주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당진시에 수차례 요구했지만 대책위의 목소리를 전할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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