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어머니의 봉숭아꽃길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0m 가량 되는 이 ‘봉숭아 꽃길’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씨 어머니 박순임씨가 가꿔 놓은 길이다. “아무래도 연세가 드시면서 꽃을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한씨는 불행하게도 꽃길이 끝나 큰 도로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난해 교통사고로'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0m 가량 되는 이 ‘봉숭아 꽃길’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씨 어머니 박순임씨가 가꿔 놓은 길이다. “아무래도 연세가 드시면서 꽃을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한씨는 불행하게도 꽃길이 끝나 큰 도로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