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현안, 도정에 충실히 반영할 것”
…와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주제로 △더불어 함께 누리는 복지 △기업유치 및 4차 산업 활성화 △건강한 환경 조성 △함께 생각하는 청년창업 등에 대한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각 분야의 당진시민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크콘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지난해 기업'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와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주제로 △더불어 함께 누리는 복지 △기업유치 및 4차 산업 활성화 △건강한 환경 조성 △함께 생각하는 청년창업 등에 대한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후 각 분야의 당진시민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크콘서…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기후’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손우연: 어린이책시민연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어…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창단 방식을 묻는 조사에서는 ‘기업이 돈을 내고, 일부는 시민 공모주 방식으로 창단’하는 것이 35.9%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업이 비용을 모두 내고 집적 창단하는 것’이 34%, ‘시민이 직접 창단 비용을…
2019.07.14 · 정책·행정 · 김예나
…렸다. 보고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각 실국·과장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은 당진시의 의료현황에 대한 분석과 수요 측정 결과,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
2019.05.3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분진 등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하며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해 왔다. 지난해 삼화3리 주민들은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환경문제 및 안전사고 등 피해에 대한 입증자료를 모으고 서명운동을 벌였다. 또한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국회의원실, 도의…
2019.04.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여 일 간 환영철강 피해 영상·사진 촬영 결국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은 지난해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조병국, 이하 대책위)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본지 1234호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 1233…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00만 원을 지원받아 연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공연했다. 지난해에는 연극협회 이름으로 850만 원을 지원받아 4월에 연극 ‘아비’를 공연했다. 한편 충남문화재단이 진행하는 공연장(당진문예의전당)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극단 당진의 …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는 더 멋지고 의젓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 대통령 선거와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계속해서 하락세다.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그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정권을 …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라며 소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지난해 7월 제3대 당진시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반년 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의결 등 굵직한 사안들을 처리했는데, 지난해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한다면? 그…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신문들이 김 시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편파적인 보도를 이어오다, 특히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악의적인 보도를 통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주장도 일고 있다. 세 신문사는 인구증가율 둔화 문제, 시장 업무추진비, 조직개편 및 인사 관련…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 변화하길 기대한다. 석문산단이 보조금 우대지역으로 변경되면서 석문산단 기업 유치가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지역주민들이 체감하는 지역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기업유치가 지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과 최저임금제 갈등 등 불확실성이 컸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당진시도 지난해 많은 성과와 아쉬움 속에 민선6기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를 맞아 시민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갔습니다. 수용하기 어려웠던 중앙정부의 라돈침대 매트리스 사태가 불거지기도 했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