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양두구육, 그린워싱 현대제철 LNG발전소
…가리키는 말이다. 딱 현대제철의 LNG발전소 건설이 그렇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4월 고로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제로 전환하겠다며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한데 이어 11월 자가 LNG발전소 건설을 담은 탄소중립 추진 투자계획을 밝혔다.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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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리키는 말이다. 딱 현대제철의 LNG발전소 건설이 그렇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4월 고로 중심의 생산체제를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제로 전환하겠다며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한데 이어 11월 자가 LNG발전소 건설을 담은 탄소중립 추진 투자계획을 밝혔다. 탄…
2024.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화력)가 2023년 한 해 동안 2250만 톤의 온실가스와 5007톤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태안화력발전소에 이어 온실가스 배출량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모두 2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의 배출량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서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지 않고는 효과를 거둘 수 없다. 이제 저감시설을 통한 저감노력은 한계에 와있다. 당진화력의 경우 1~4호기…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가 국내 최초로 연료화 한 버섯배지 펠릿에 이어, 지난해 커피 찌꺼기로 만든 신규 바이오연료인 커피박 펠릿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액상커피 추출 후 남은 커피박은 연간 15만톤 이상으로 소각과정에서 상당한 온실가스를 발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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