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의 권력이 모두 교체되는 등 올해 역시 다사다난 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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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난해 도시개발'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권력이 모두 교체되는 등 올해 역시 다사다난 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인구가 줄면 지역경제는 당연히 침체된다. 2030도시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시인구는 30만 명이 됐어야 했지만 여전히 16만 명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 1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이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인구가 없으면 지역 곳…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개발이 이뤄지며 새로운 도심으로 수청동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가장 큰 도시개발 구역으로는 수청동 일원의 수청1지구다. 94만2999㎡(28만5257평)에 달하는 규모로 오는 12월까지 개발이 이뤄진다. 사업이 완료되고 주민이 입주하면 5010세대에 …
2022.03.05 · 정책·행정 · 한수미
2022년 도시재생과 예산은 지난해보다 17억6200만 원이 늘어 169억1700만 원으로 책정됐다. 당진시 도시재생과 조직에는 △도시재생시설팀 △도시계획팀 △도시개발팀 △도시재생뉴딜팀으로 나눠져 있다. 도시재생시설사업을 총괄하는 부서인 도시재생시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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