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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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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떠났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6년

1건 · '지난해 떠났다'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니가 아예 자리에 누운 지 3년째 되던 해 논일을 하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내가 병수발 들 터이니 어머니 걱정은 하지 말라’며 내내 자식들 안심을 시켜주시던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7남매의 장남인 영세씨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인천에 나가살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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