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김진영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시민 모두 자부심 갖고 봉사했으면
…렵 홍성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김 회장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다. 20년간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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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지난해 떠났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렵 홍성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김 회장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다. 20년간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국가유공자였던 아버지는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폐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바로 응급실을 가지 못한 채 대기하다 3일 만에 폐렴으로 사망했다. 아버지의 장례와 삼우제까지 치르는 5일 동안 마트 문을 닫…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았다. ‘발명’은 그의 취미이자 놓을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 조류발전장치를 제작해 특허까지 받았다. 남달랐던 어린 시절 1953년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다에서 나고 자라 물과 바람의 …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는 50년 된 금성 선풍기 - 한때는 양약까지 판매하는 약포 운영 - 지난해 폐업…고영양 물사료로 이어져 기지초등학교 옆 빛바랜 간판 ‘대명농약사’ 위에 편백숲 현수막이 붙었다. 80세의 김문곤 씨는 이곳을 30여 년 동안 지켰다. 그 세월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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