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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떠났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지난해 떠났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김진영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시민 모두 자부심 갖고 봉사했으면

    …렵 홍성에서 당진으로 이사 온 김 회장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다. 20년간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2.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마트 우드토피아 황기준 대표“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를 그립니다”

    …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국가유공자였던 아버지는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폐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바로 응급실을 가지 못한 채 대기하다 3일 만에 폐렴으로 사망했다. 아버지의 장례와 삼우제까지 치르는 5일 동안 마트 문을 닫…

  3.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았다. ‘발명’은 그의 취미이자 놓을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 조류발전장치를 제작해 특허까지 받았다. 남달랐던 어린 시절 1953년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다에서 나고 자라 물과 바람의 …

  4.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가는 50년 된 금성 선풍기 - 한때는 양약까지 판매하는 약포 운영 - 지난해 폐업…고영양 물사료로 이어져 기지초등학교 옆 빛바랜 간판 ‘대명농약사’ 위에 편백숲 현수막이 붙었다. 80세의 김문곤 씨는 이곳을 30여 년 동안 지켰다. 그 세월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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