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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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난해 인구'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m 논, 밭을 뛰어넘을 정도로 강력한 산불이 되어 진화하기 곤란해진다. 지난해 강원도 고성지역의 산불은 소나무숲에 인화되어 솔방울들을 포탄 쏘듯 산불진화현장으로 날려보냈으며 산불의 진행속도가 질주하는 택시를 앞질렀다고 한다. 그동안 우리 군은 봄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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