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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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지난해 인구'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안은 인구 6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다. 천안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남산지구와 천안역세권지구 두 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남산지구의 경우 당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년 4월 15일 기준 당진시 65세 이상 인구는 2만931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 16만7481명 중 17.5%를 차지해 당진시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근접해 있다. 일부 면지역인 경우엔 초고령사회에 이…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차 쇠퇴의 길을 걷게 됐다. 과거 약 2만 명이 살았다는 합덕읍은 현재 인구가 1만 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인구가 감소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 합덕읍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성당·신리성지 등 내포 천주교 문화의 중심지…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표협의체회의를 지난 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열렸으며, 안건 상정에 앞서 대표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선임했다. 한편 지난해 보장계획으로 △함께 누리는 복지 …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한과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양 도지사는 “충남의 고령화율은 지난해 11월 기준 17.5%로, 전국 시·도 중 다섯 번째로 높다”며 “이 같은 인구 구조의 변화는 생산과 분배, 사회적 부양 등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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