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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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지난해 인구'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
2024.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0%에서, 많게는 100% 폐사까지 평균 59% 폐사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렇게 꿀벌이 폐사하고 집단 실종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 이상기온의 영향이다. 이산화탄소 증가 등 산업화 되면서 이상기온을 초래하고 있다. 올…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한 대영택시(합)(대표 신병철‧손병열)은 48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다. 지난해 6월30일부터 신병철 대표와 손병열 대표가 공동으로 대영택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당진의 운송산업은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2024.0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시가 지난해 농약 빈 병 75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 1억 2487만 원을 지급하고, 폐비닐 2431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으로 3억 6667만 원을 지급했다. 농약 빈 병은 도내에서 가장 많이 수거했으며, 폐비닐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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