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지난해 인구'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

  2. 2024.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꿀벌을 춤추게 하자

    …0%에서, 많게는 100% 폐사까지 평균 59% 폐사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렇게 꿀벌이 폐사하고 집단 실종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 이상기온의 영향이다. 이산화탄소 증가 등 산업화 되면서 이상기온을 초래하고 있다. 올…

  3.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4. 2024.0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빈 병 모으기’ 도내에서 가장 우수

    당진시가 지난해 농약 빈 병 75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 1억 2487만 원을 지급하고, 폐비닐 2431톤을 수거해 수거보상금으로 3억 6667만 원을 지급했다. 농약 빈 병은 도내에서 가장 많이 수거했으며, 폐비닐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수거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