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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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난해 했던'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
2021.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5세 미만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책임져야 했던 돌봄의 짐이 무거웠던 한 해였다”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과 초등돌봄교실 운영으로 가정의 돌봄 짐을 나누고자 노…
2021.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고소하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개발위원 4명이 함께 A씨를 고소하기로 했던 것”이라며 “3명이 빠져나가 결국 나 혼자 A씨를 고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420만 원은 모두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됐고 영수증도 있다”면서 “A씨가 개발위원장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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