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난 일로'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주유소 사무실 뒤편에 작게 텃밭을 꾸미는 재미에 빠졌다. 원 대표는 지난 5개월 간 하루에 2시간 씩 손수 땅을 다지고 고르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터를 닦았다. 그는 “나날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여…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3학년 김민회, 서야고등학교 1학년 고도현·이석영 학생이 지난 12일 합덕파출소를 찾았다. 세 학생은 고가의 물품을 길에서 습득한 뒤 “주인이 찾을 것 같은 마음에 파출소에 물건을 되돌려주려고 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세 학생은 합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