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지역사회 · 이명자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 ‘부실’의혹
주민들 “기초부터 부실했다” 주장 [고대] 당진군이 지난 95년부터 2년간에 걸쳐 확장.포장한 고대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가 준공 5개월도 안돼 수십군데 균열이 생겨 부실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 확포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난 일로'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지역사회 · 이명자
주민들 “기초부터 부실했다” 주장 [고대] 당진군이 지난 95년부터 2년간에 걸쳐 확장.포장한 고대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가 준공 5개월도 안돼 수십군데 균열이 생겨 부실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진관2리~옥현리간 농어촌도로 확포장…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 같은 민족내부에선 갈팡질팡이다.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슬프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세뇌고착된 서로의 적개심과 대결의식, 이념과 사상에 색칠을 해서 반동으로, 용공으로 편가르기와 몰아부치기로 얼마나 많은 형제들을 매도 처형했는가. 차디차게 식어 …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 주장하며 전국 언론사의 제작거부를 주도하기도 했던 김태홍 구청장은 이 일로 1년이 넘는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의 언론운동은 여기서 그치지를 않았고 ‘말지’ 편집장으로 근무하던 86년 9월에는 ‘보도지침’을 폭로해 수배생활과 고문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