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날 때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1년

1건 · '지날 때마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곡리 주민들의 아찔한 버스 승차

    …씨는 “횡단보도를 건너가서 타야 당진을 갈 수가 있는데 횡단보도를 건널 때마다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며 “예전에는 농로로 버스가 다녔는데 몇 년 전부터 큰 도로로 다니면서 정류장이 바뀌니까 버스 타기가 불편하다”고 말했다. 2년 전에는 대형화물트럭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