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 ‘가치내 선생’이라 불렸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담도 휴게소를 지날 때마다 지금도 행담분교 이야기를 한다”며 “오늘이 너무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보지 못한 제자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정을 이루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날 때마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가치내 선생’이라 불렸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담도 휴게소를 지날 때마다 지금도 행담분교 이야기를 한다”며 “오늘이 너무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보지 못한 제자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정을 이루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