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는 떠오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8년

1건 · '지는 떠오르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광고와 사진의 만남

    …눌렀던 기억을 그는 떠올렸다. “다리가 불편하다보니 많은 곳을 다니며 찍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눈 내린 산, 해 뜨는 바다 등 사진을 찍기 위해 전국에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니 시야도 넓어지고 운동도 되고 참 좋더라고요.” 김낙찬씨는 후천적 2급 장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