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는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지는 저녁'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님 대신, 예쁘신 여선생님이 우리 곁에 있었지만, 조창호 선생님이 그리워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아직도 저녁 오후, 물끄러미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하늘과 같은 푸른 미소와 내 코끝을 간지럽히는 아기 바람과도 같은 선생님의 부드…

    당진시대
  2.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 지는 저녁」- 정호승

    …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 정호승 「꽃 지는 저녁」 전문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남자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내일 모레면 사십이네, 벌써...” 올해 서른 여덟인 남편은 잠자리에 들기 전 이런 애기를 꺼냅니다. “애들은…

    당진시대
  4.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가 특별해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배씨도 버스 운전을 한 지는 햇수로 8년째지만 당진에서 일을 시작한 것은 재작년이다. 그래서 그런지 배씨를 모르는 승객이 타면 가끔씩 신기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일도 있다. 집안일과 버스운전을 같이 배씨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