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방선거 당진시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지방선거 당진시장'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재광 전 당진시의회 의장 별세

    … 2006년 6월 40세의 젊은 나이에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제5대 당진군의회에 입성했다. 2010년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잇따라 당선돼 12년 동안 의정활동을 했으며, 3선 의원으로 당선된 직후인 2…

  2.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오성환 당진시장이 취임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선거 구호를 앞세워 당선되었지만 무엇을 잃어버렸다는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되찾겠다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다. 지난 10월…

  3. 2023.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공석된 충남도의원 제3선거구 재선거 누가 나설까

    … 모아지고 있다.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는 최창용 전 의원과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쟁한 더불어 민주당 소속 홍기후 전 충남도의원이다. 홍 전 의원은 지난해 6월 치른 제8회 지방선거에서 최창용 전 의원과 접전을 벌였으나, 불과 500표 차이로 낙선…

  4. 202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법, 최창용 도의원 상고 기각…당선 무효 확정

    …금 100만 원이 확정되어 당선이 무효됐다. 최 의원은 지난 해 치러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문자메시지 10만여 건을 전송한 혐의로 고발됐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에도 선관위에 사전 신고를 …

  5. 2023.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성환 시장 선거법 위반 재정신청 ‘기각’

    대전고등법원이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기한 오성환 당진시장(국민의힘)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 오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선거법 위반 혐의를 털고 임기 2년차를 맞게 됐다. 대전고법에 따르면 재판부(제3형사부)는 지난달…

  6. 2023.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최창용 도의원, 항소심에서도‘당선무효형’

    … 1심에서 15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최창용 의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지 않고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10만여 건을 전송하고, 예비후보자 등록 후에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신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14만여 건의 선거운동 문…

  7. 2023.04.2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시민 공청회 핵심 포인트 살펴보기 호수공원 수청동·우두동·시곡동 중 어디에?

    … 위한 시민 공청회를 앞두고 핵심 쟁점이 되는 사안을 정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 ‘20만 평 규모의 명품호수공원 조성’을 공약했다. 오 시장은 공약과 여러 매체의 인터뷰 등을 통해 도심에 20만 평 규모의 호수공원을 조성하겠…

  8. 2023.03.03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교육단체 탐방] 당진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교급식 문제 해결이 최대 현안”

    … 있도록 협의회가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진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대상으로 교육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시 사회를 맡았던 오동원 회장은 “간담회에서는 학부모회장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참석했었다”며 “…

  9. 2023.03.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영옥 당진시의원 / 시의원 100% 활용법

    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당진시에 14명의 시의원이 선출됐다. 한 명, 한 명 17만 시민의 대표라는 무거운 책무를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을 다녀보면 많은 시민들이 시의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