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LNG 기지 공론화 과정 중요하다” ■제5 LNG 생산기지 관련 전문가 토론회
제5 LNG 생산기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에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며, 유치 찬반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지역경제 다양'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5 LNG 생산기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에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며, 유치 찬반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
2017.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명 공사는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당진시의 관광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LED 조명을 활용해 아름다운 삽교호관광지의 야경을 조성코자 진행했다. 경관조명은 일몰 직후부터 오후 10시까…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정돼 한국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한국 언론은 계속해서 다원화 및 다양화 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전통미디어인 신문과 TV를 넘어서 인터넷과 SNS가 더욱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저는 한국 언론의 가장 큰 문제점을 깊이와 다원화에 있…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어지면서 새로운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하나의 산업에 의존하기보다 산업의 다각화를 통해 고른 성장과 발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당진에서는 탄소섬유를 활용한 전기자동차를 만드는 복합클러스터…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못하는 등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다. 이같은 역작용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역경제가 침체를 면치 못하면서 영세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만 가고 있다. 실낱같은 기대의 끈을 놓고 있지 않았던 뜻 있는 주민들 마저 상실감에 빠져 있는 현실이다. 상주인구 2만2…
2017.07.14 · 산업·경제 · 이영민
…시가 한국가스공사에 LNG 생산기지 유치를 건의한 가운데 LNG 기지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미미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제12차 천연가스 장기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당진시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LNG 생산기지…
2017.07.14 · 산업·경제 · 김예나
…광과에서는 당진문화재단 민간 이사장 선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에 부응하고 재단 사업 운영의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해 민간이사장 선임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두고 편명희 의원은 “이사장의 권한과 실질적인 업무 범위를 …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시 유통업 및 당진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당진쌀 판매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마트는 전국 115개 매장에서 당진쌀을 판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 상생…
2017.05.05 · 산업·경제 · 이영민
… 여전히 발전가능성이 높은 도시입니다. 당진발전을 위해 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편 엄 지회장은 10년 전 인터넷으로 처음 당진시대를 접했다. 지난해부터 정식으로 구독하기 시작했지만 오랫동안 인터넷으…
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당진시노동상담소(소장 인장교)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5년 당진시 노동사건 무료 법률 지원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당진시노동상담소를 개소했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며 그동안…
2017.03.10 · 산업·경제 · 이영민
…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의 경우 지난 2015년 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연간 5억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라는 분석이다. 태안화력은 ‘산업혁신…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하는 물류는 철강화물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대기업 중심의 화주 시스템은 다양한 화물을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진항이 특수목적 항만으로 기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의회 안효권 산업건설위원장은 “10년 전 광양…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 않는 무역’이라고 불리는 관광산업은 공해와 갈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때문에 지자체 마다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지역특화, 축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2017.01.23 · 산업·경제 · 이영민
…오는 3월에 진행되는 후보지 선정용역에 선정되는 것이 관건이다. 당진시 지역경제과 김기권 에너지정책팀장은 “LNG 기지를 유치하게 되면 가스를 수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항만이 발전하게 된다”며 “또한 다양한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고객이 요구하는 계약 방식이라면 팩스 혹은 전화, 방문,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췄다. 하루 7~8건의 차량이 출고되는 날에도 손님에게 맞춰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손님을 응대했다. 또 명함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장해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