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사랑상품권 1월 발행 없나?…시민들 아쉬워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당진사랑상품권’의 내년 발행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는 지역 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자금을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역민이라면 지류(종이)·카드·모바일형으로 발행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역경제 살리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당진사랑상품권’의 내년 발행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는 지역 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자금을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역민이라면 지류(종이)·카드·모바일형으로 발행되는…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시민의 ‘문화공감터’는 됐으나, 문화예술의 거점 역할이자,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문화공감터의 정체성이 필요했다. 단순히 대관만으로는 본래의 목적에 다가가기 쉽지 않았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전문성을 가진 업체에 위탁을 결정하고, 당진문화재단이 …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시급한 현안, 경제 · 정주여건 한편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23.8%)와 정주여건 개선(23.7%)이 거의 비슷하게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저출생 ‧ 고령화 문제 해결(15.4%) △환경문제 해결(10.3%) △농업 ‧ 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