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 고민해야 한다. 저는 면천이 어떤 지역인지 완전히 알 수 없다. 그건 지역민의 영역이고, 저는 가능성을 봤을 뿐이다. 물론 제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있다. 세계적인 기준의 페스티벌을 꿈꾸고 있지만, 그것은 혼자만의 욕심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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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지역민 읍내'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고민해야 한다. 저는 면천이 어떤 지역인지 완전히 알 수 없다. 그건 지역민의 영역이고, 저는 가능성을 봤을 뿐이다. 물론 제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있다. 세계적인 기준의 페스티벌을 꿈꾸고 있지만, 그것은 혼자만의 욕심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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