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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리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지역사회 리더'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1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로 뭉치다

    …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이하 생활개선회)는 이처럼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모인 농촌여성학습단체다. 5가지 비전·목표 갖고 활동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농촌지도자회에서 분리되며 시작됐다. 현재 12…

  2.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등 각 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당진경찰서로 모였다. 중국의 왕혜림 씨는 “난 좋은 사람이다”라며 “근데도 경찰만 보면 왜 무서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꽃을 피워내기도 했으며 이와 함께 한국의 법이 궁…

  3.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정치신인들6 백종선 석문중학교 총동문회장(더불어민주당)“추진력과 결단력으로 무장”

    … 석문면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지역사회단체 회장을 맡아오면서 생긴 별명이 ‘작은 거인’, ‘나폴레옹’이다. 강력한 추진력과 결단력이 내 강점이다. 또 한편으로는 정이 많다. 포용력이 좋아 많은 사람들을 잘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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