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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지역사회 삶의'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의 의미

    … 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 민간복지서비스의 위축을 가져오고 더 나아가서는 그동안에 민간…

  3. 2021.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예 및 텃밭 활동 ‘화답’ 프로그램 마쳐

    …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텃밭활동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우울감 감소 및 삶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젊었을 때 텃밭을 꾸몄던 기억도 나고 작물을 직접 키워 먹을 수 있어 좋았다”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줘 고맙다”고…

  4. 2021.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진한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장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인복지 대응 방안

    …는 빠르게 적응됐지만 노인들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과 여가·복지의 온라인 전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복지시설의 이용중단 시 노인들이 각자의 가정에서도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서비스…

    당진시대
  5.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에게 힘이 돼주길 바란다”면서 “당진시가 더불어 사는 도시, 주고 받는 지역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사회복지사로서의 목표가 있다. 바로 후배들을 지켜주는 선배 복지사가 되는 것이다. 그는 “후배들이복지 현장에서 자신의 가치와 철학을 …

  6. 2021.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주민 건강 위해 협의체 구성

    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송악 건강이음 건강생활협의체’를 위촉하고 지난달 24일 회의를 진행했다. 건강이음 건강생활협의체는 주민건강조직 민간인 대표와 사회복지기관, 공공 안전 분야, 교육기관, 의료기관, 사업체 등 다양한 분야…

  7. 2021.09.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주민 건강 위해 협의체 구성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송악 건강이음 건강생활협의체’를 위촉하고 회의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건강이음 건강생활협의체는 주민건강조직 민간인 대표와 사회복지기관, 공공 안전 분야, 교육기관, 의료기관, 사업체 등 다양한 분…

  8.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봉사로 삶의 변화를!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테마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클럽 내부에서부터 힘을 합쳐, 지역사회와 지구촌을 위한 활동으로 변화의 첫 걸음을 나서고 있다. 지난 2009년 창립한 당진해나루…

  9.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의 경우 대대로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왔거나, 노후를 전원에서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왔다”면서 “실거주민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개발이익을 기대하는 외부 사람들에 의해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져서는 안 된다”…

    당진시대
  10.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 주어진다면 송악새마을 사무실 및 창고를 마련해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송악새마을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대면] 김종익 협의회장 “녹색생활 실천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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