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가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지원하는 사업인 ‘화花답答’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2021년 마실노인복지센터 주간보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텃밭활동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우울감 감소 및 삶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젊었을 때 텃밭을 꾸몄던 기억도 나고 작물을 직접 키워 먹을 수 있어 좋았다”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김기창 센터장은 “어르신의 심리·정서적 안정감 회복을 돕고 우울감 해소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 이 사업을 지원해 준 지속가능상생재단에 고맙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향곤 이사장은 “좋은 기회로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통할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