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 사무국장 장신석씨 “신문 받아볼 때 더러 유쾌했으면”
“중앙일간지는 3년 전에 모두 끊었고 지금은 향토지 위주로 봅니다. 지역소식이 실리니까 업무에 참고할 게 많아요.” 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에서 올해로 16년째 일하고 있는 장신석(47) 사무국장은 2년 동안 조합소식지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소식'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중앙일간지는 3년 전에 모두 끊었고 지금은 향토지 위주로 봅니다. 지역소식이 실리니까 업무에 참고할 게 많아요.” 음식업중앙회 당진지부에서 올해로 16년째 일하고 있는 장신석(47) 사무국장은 2년 동안 조합소식지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