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작가들의 문인화이야기]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에요. 흰 종이 위에 먹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는 것이 좋아서 문인화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문인화를 배울 계획입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작가들의 문인화이야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느낌을 표현한 작품이에요. 흰 종이 위에 먹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는 것이 좋아서 문인화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문인화를 배울 계획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