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에 20억 원 들여 랜드마크 세운다
… 이미지 개선 사업에 나서고 있다. 당진에서는 왜목마을에 랜드마크가 될 작품 건립을 골자로 한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2014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부에서 10억 원, 충남도에서 3억 원, 당진시에서 7억 원의 사업비를 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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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지역작가 작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미지 개선 사업에 나서고 있다. 당진에서는 왜목마을에 랜드마크가 될 작품 건립을 골자로 한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2014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해양수산부에서 10억 원, 충남도에서 3억 원, 당진시에서 7억 원의 사업비를 받…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유한 색을 찾고자 한다. 더불어 중앙도서관 2층 로비도 그림과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도서관 속 갤러리로 리모델링하여 이용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는 동시에 지역작가들과 소통하는 장이 되도록 하는 도서관 자체의 변화도 꾀하고 있다. 당진시…
2017.0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식을 발굴해야 한다. ·당진시대 갤러리 지면이 참신했다. 앞으로 다양한 지역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코너를 지속적으로 마련했으면 좋겠다. ·조례연구모임 뿐만 아니라 당진시 산하의 다양한 위원회의 운영실태를 파악해야 한다. ·예비학부모 …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너를 글을 써서 당진을 대표하는 2인 문단시대를 열자”고 …
2017.01.02 · 지역사회 · 이영민
… 있고, 관광객들에게 인상적인 조형물을 건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지역작가를 활용할 때, 선정 및 심사의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요 발언 류철호 건양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왜목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 더불어 지역작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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