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 단체 침해 않는다”주민자치 관련 인터뷰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째는 지역 현안 및 갈등 조정 기능이다. 송전선로·축사·발전소 건설 등 지역현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합의 및 대안을 도출해 나가는 구심체 역할을 해야 한다. 두 번째는 공동체 사업이다. 이는지역 자원과 특색을 살려 주민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역현안 두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째는 지역 현안 및 갈등 조정 기능이다. 송전선로·축사·발전소 건설 등 지역현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합의 및 대안을 도출해 나가는 구심체 역할을 해야 한다. 두 번째는 공동체 사업이다. 이는지역 자원과 특색을 살려 주민들이 …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으니 언제든 소통하면서,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
2014.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식으로 임의 규정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경우 당진시 운영조례가 제정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결성돼 있지 않다. 이에 대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김지환 예산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