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면천 번영회장 이길조씨
…종호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길조씨는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 등 개발의 역기능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싯점에서 면천면은 그래도 당진군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향토애를 발휘해 지역발전에 최선의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역현안 문제'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호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길조씨는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 등 개발의 역기능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싯점에서 면천면은 그래도 당진군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향토애를 발휘해 지역발전에 최선의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