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압 송전선로 피해 실태조사 해야”
…0m가 넘는 송전탑과 선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비 오는 궂은 날에는 지옥 같아서 죽고 싶다’는 증언이 속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한국전력은 초고압 송전선로로 주민들의 생존권을 빼앗은 대가로 2016년 12조 원, 2015년 11조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옥'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0m가 넘는 송전탑과 선로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비 오는 궂은 날에는 지옥 같아서 죽고 싶다’는 증언이 속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한국전력은 초고압 송전선로로 주민들의 생존권을 빼앗은 대가로 2016년 12조 원, 2015년 11조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