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이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다. 이제는 양성평등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이루기까지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지자체 최초'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이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다. 이제는 양성평등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이루기까지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 이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다. 이제는 양성평등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이루기까지 여성이 넘어야 할 문턱은 여전히 높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지만 올…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우리지역 대기질을 환경기준 이내로 개선하고 유지하기 위해 시·군단위 최초로 대기개선실천계획을 수립 중”이라며 “다양한 오염원에 대한 세부 대응 계획을 세워 각 사업장들을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비정규직 안전관리 필요” 최근 당진화력에서 잇따라 비…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에 도입하는 종합성과평가 시스템 모델은 전국 지자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모델인 만큼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중심 조직을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