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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정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지정 문화'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력 추진단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마을 활성화를 위해 액션그룹 지정공모 1기로 면별 거점 지역 8개 지구를 선정했다. 그리고 약 5개월 동안 △고대 푸드박스 개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약시우강 문화나눔센터 △함께하는 물꽃마을 라이프 등의 사업…

  2.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7만 건, 257억 △인구감소대책 분야 3만8000건, 60억 원 등의 지정기부금이 모금됐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3세 미만 보육료 무상화 몬베츠시가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사업은 단연코 육아 분야다. ‘육아 응원 기부금’ 항목으로 지정기부…

  3. 2023.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사회복지관 봉사 업무협약 체결

    …드로타리클럽(회장 신형섭, 이하 클럽)과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이 지정 봉사기관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신형섭 회장과 정경윤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

  4.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들의 휴식처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여겨진다. 1982년 10월에 보호수로 지정된 이 나무는 수령이 4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30m, 둘레는 4m에 이른다.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 말고도 ‘99번지 느티나무’로 불리는 고목이 하나 …

  5.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결정법시행과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토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시노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

  6.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장 오래된 석장승‘운정리 석장승’

    … “운정리 석장승은 기록이 있는 석장승 중에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가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평돌미륵’으로 불리는 해당 유물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됐다. 이는 마을을 수호하고…

  7.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향토유적 ‘신평 돌미륵’ 방치

    …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6월 20일 당진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됐다. 신평 돌미륵은 마을수호와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민간 신앙의 유적으로, 남근석(男根石)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높이 217cm, 두께 70cm 안팎으로 얼굴의 높…

  8.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 것으로 파악된다. 더불어 당집 안의 구조를 살피면, 10년 전 당진시 문화관광과와 견학을 온 일본인 두 명이 당제 치성드리는 것을 보고 당집의 내부 구조가 일본 신앙을 모시는 구조라고 말한 바 있다. 그래서 당제가 이뤄진 것이 조선 말기로 추정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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