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오직 나 하나와 내 가족들 건사하느라고 바빴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도와줄 생각도 못하고 살아온 걸요. 하지만 이이라도 그러고 살아서 다행이에요. 장애인협회 활동도 했고 남의 일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앞장을 서고 그러니까요. 얼마 안되지만 농사일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지체장애인 도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직 나 하나와 내 가족들 건사하느라고 바빴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도와줄 생각도 못하고 살아온 걸요. 하지만 이이라도 그러고 살아서 다행이에요. 장애인협회 활동도 했고 남의 일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앞장을 서고 그러니까요. 얼마 안되지만 농사일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