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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체장애인 도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기간
1993—2026

22건 · '지체장애인 도와'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는 지역의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일을 도와주는 단체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의 김윤각 지회장은 7대, 8대 지회장을 맡고 이임한 뒤 다시 2020년 13대 지…

  2.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 등록된 장애인 수는 모두 1만400여 명이다. 이 가운데 몸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은 5400명으로 당진시 전체 장애인의 절반에 해당한다. 이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가 다양한 사업…

  3.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코자 5개 기관 손 잡아

    …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 당진재가노인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유현옥)가 손을 잡았다.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5개 …

  4. 2018.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한선 씨가 전하는 ‘봄·여름·가을·겨울’

    …을 그리고, 전시를 열 수 있게 돼 벅차고 뿌듯합니다.” 뇌성마비 1급 지체장애인 김한선 씨(우두동, 64)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첫 개인전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한선 씨가 그린 설경 등 계절별 풍경을 그린 작품 12점을 …

  5. 2017.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장애인콜택시’“장애인의 발이 되어드립니다”

    …애인도 있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단순한 일상인 시장보기, 병원가기 등이 지체장애인에게는 오르기 힘든 큰 산과 같았다. 하지만 장애인 콜택시를 통해 택시보다 저렴하면서도 장애인 맞춤형으로 도움을 받으며 이동할 수 있는 ‘장애인 콜택시’가 그들의 발이 돼…

  6.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남편이 술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몸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이었지만 남편이 곁에 있을 때는 의지도 되고 한결 나았죠. 그런데 이제는 남편마저 없으니 딸이랑 서로 의지하며 사는 수밖에요.” 화영 씨가 살고 있는 집은 4년 전 가윤이…

  7. 2012.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투표당일 이모저모

    장항리 지체장애인 민지영 씨 권리 행사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지체장애인 민지영(35) 씨가 고산초등학교에 설치된 고대면 제2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선거 때마다 빠지지 않고 투표를 했다는 민 씨는 “아무래도 몸이 불편하다 보니 장애인 복지…

    당진시대
  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 다리가 부러져 4개월째 입원 중이다. 지적 능력이 부족한 준희 엄마를 도와 집안 살림을 돌보던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3개월 뒤, 또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 준희 엄마가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갔다 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이다. 이 사고로 준희…

  9.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10.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실 수 없는 형편이다 보니 늘 곁에서 돌봐줄 이가 필요하지만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올해로 아흔 살이 된 아버지(전용섭)와 단…

  11.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이야기 - 송진아씨]“받은 만큼 도움주며 살아야죠”

    …결혼했다며 스무살이나 나이차이가 난다며 허허 웃었다. 송진아씨는 6세에 지체장애인 4급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젊었을 때는 잘 걸어 다녔지만 지금은 지팡이가 없으면 잘 걷지를 못한다고 한다. 부인은 정신지체 장애 2급으로 장애인 부부이다. 생계를 위해…

  12. 2007.03.1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포3리 부녀회 소외된 이웃 도와

    …을부녀회(회장 김희하) 회원 15명이 지난 8일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지체장애인들의 보금자리인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도움을 전했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솜공동체를 찾아 봄맞이 대청소와 장애인들을 도우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김희하 부녀회장…

    당진시대
  13.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 자원봉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지름길

    …도움을 주어야 함은 물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보다는 필요한 일을 도와주어야 한다. 넷째로 일단 활동을 시작하면 끝까지 지속성을 유지하여 봉사에 임하여야 한다. 나 자신의 감정에 휘말려 순간적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하고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꾸준한…

    당진시대
  14.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제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13회 당진군 지체장애인 재활증진대회가 지난 22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윤각)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기철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

  15. 2003.12.08 · 지역사회 · 이필용

    불우장애인돕기 먹거리 장터 열려

    충남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가 지난 2일 남매식당 동가1호에서 불우장애인돕기 기금마련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번 먹거리 장터는 고대면 새마을협의회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치러져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김윤각 지회…

  16. 2003.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동우 군 대통령표창 수상 - 석문면

    뇌성마비 2급 지체장애인인 이동우(17, 석문면) 군의 왼쪽 가슴에 붙어있는 태극마크가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안·태평양 장애인 경기대회에서 축구국가대표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일본을 제치고 금메달을 거두는 …

    당진시대
  17.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뭐 해드리고 싶어?” “같이 사는 거요. 할아버지 도와드리구여 할머니가 편찮으시니까 못하시는 거 우리가 다 할 거예요.”(민규, 민정) 많은 얘기를 나누는 동안 민규와 민정이의 입에선 그 흔한 ‘엄마’와 ‘아빠’라는 단어가 단 한…

  1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오직 나 하나와 내 가족들 건사하느라고 바빴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도와줄 생각도 못하고 살아온 걸요. 하지만 이이라도 그러고 살아서 다행이에요. 장애인협회 활동도 했고 남의 일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앞장을 서고 그러니까요. 얼마 안되지만 농사일도…

  19.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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