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지혜가 놀랐나봐”
여름철 무더위에 속에 합덕읍 운산리 김지혜(2)와 김호겸(6) 남매가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참 물놀이를 즐기던 동생 지혜이 갑자기 솟아 오른 물줄기에 놀라 허둥대자 그 모습을 본 오빠 호겸이가 웃으며 달래준다. 무더운 날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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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여름철 무더위에 속에 합덕읍 운산리 김지혜(2)와 김호겸(6) 남매가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한참 물놀이를 즐기던 동생 지혜이 갑자기 솟아 오른 물줄기에 놀라 허둥대자 그 모습을 본 오빠 호겸이가 웃으며 달래준다. 무더운 날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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